서울메이커스페이스는 서울시교육청이 운영하는 메이커교육 온라인 플랫폼으로, 학생과 교사, 학부모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창작 공간입니다. 상상하고 생각한 것을 다양한 도구를 사용하여 직접 제작하고, 그 과정에서 획득한 지식과 경험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과정 중심 프로젝트 교육을 지향합니다.
서울메이커스페이스란?

서울시교육청은 2018년에 메이커 교육의 플랫폼 역할을 하는 온라인 홈페이지를 구축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메이커교육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열린 공간으로,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과정을 지원합니다.
- 메이커교육 문화 활성화
- 창의적 제작 활동 지원
- 교육 자료 및 결과물 공유
- 학교 간 협력과 소통 증진
홈페이지 주요 메뉴 구성
서울메이커스페이스 홈페이지는 크게 상상·메이킹 ZONE, 공유 ZONE, 메이커 축제 ZONE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상·메이킹 ZONE
- 메이커 스페이스 거점 센터: 학생들은 온라인으로 메이커 스페이스의 장비를 확인하고 사용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첨단 기자재와 다양한 창작도구, 메이커 멘토의 도움을 받아 창작 활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맞춤형 메이커교육: 학교별 특성에 맞춘 교육 프로그램 제공
- 메이커교육 모델 학교: 우수 사례 공유 및 확산
공유 ZONE
교사와 학생이 메이커교육 자료와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공간입니다.
- 교사 공유 Zone
- 학생 공유 Zone
- 메이커교육 자료 아카이브
- 업무 공유 Zone
메이커 축제 ZONE
2024 서울융합과학·수학·메이커 축제와 상상 챌린지 등 다양한 행사 정보와 과거 축제 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메이커교육의 특징
메이커교육은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 이론이 통합된 STEAM 교육을 기반으로 하며, 과학기술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와 이해를 높이고 융합적 사고력과 실생활 문제해결력을 향상시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2017년 11월 서울형 메이커교육 중장기 발전계획을 발표하고, 5년간 100억원을 투입해 메이커 교육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며, 매년 초·중·고교 각 100곳씩 3D프린터와 3D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메이커 스페이스 거점센터 활용법
서울형 메이커 스페이스 거점센터는 휴머노이드 로봇, 지능형 로봇, 산업용 로봇, 아두이노와 라즈베리파이를 이용한 창작 로봇 제작을 지역사회 학생들과 함께하며, 메이커 활동 경험이 많은 고등학생과 초·중등 학생을 멘토와 멘티로 연결해 자율적인 협업을 지원합니다.
학생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과 같은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 온라인으로 장비 및 공간 확인
- 사용 신청 및 승인 절차 진행
- 거점센터 방문하여 직접 창작 활동 참여
- 전문 멘토의 지도 받기
찾아가는 메이커교육
메이커 버스와 길동무 차량 지원 사업을 통해 메이커 교육이 이루어지기 위한 인적·물적 환경이 부족한 학교에 3D 프린터와 각종 창작 도구를 갖춘 메이크 버스와 전문 메이커 강사를 지원합니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직접 메이커교육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치며
서울메이커스페이스 홈페이지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학생들이 상상력을 발휘하고 실제로 만들어보며 성장할 수 있는 디지털 생태계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우고 싶다면, 지금 바로 서울메이커스페이스에 접속해보세요.